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자동통번역서비스 서포터 “지니톡”

세계 최고 수준의
음성인식 통번역 기술로
“언어 장벽 없는 올림픽이
이루어집니다.”

올림픽마크 올림픽마크

4만여 선수, 임원, 기자단, 자원봉사자,
VIP 필수 자동통역서비스 제공

올림픽, 스포츠 경기에 특화된
통번역 지원

미래부, 문체부, 조직위 등 범정부
부처가 협력하고 IOC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SW

본 경기 전 시범경기 (Test Event)를
통한 성능향상 및 안정화

한국어중국어 / 영어 / 일본어 / 스페인어 / 프랑스어 / 독일어 / 러시아어 / 아랍어 등 총 9개 언어 지원

인천에서 평창까지

택시, 호텔, 식당, 관광, 쇼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지니톡 사용

평창가는길 평창가는길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공식 자동통번역 소프트웨어
‘지니톡’만 있으면
세계인이 우리 모두의 친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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